“故 종현의 35번째 봄” 샤이니, SNS 업데이트
작성자 정보
- 터보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03 조회
- 0 추천
-
목록
본문
고(故) ‘샤이니’ 종현이 35번째 생일을 맞았다. 소속사와 팬들 모두 고인의 생일을 잊지 않고 기념 중이다.
8일 샤이니 공식 SNS 계정에는 고 종현의 사진이 올라왔다. 소속사 관계자는 “04.08 #JONGHYUN #종현 #SHINee #샤이니” 등의 해시태그 등과 함께 종연이 무대 위에서 환히 웃고 있는 사진을 업로드했다.
팬들도 함께 고인에 축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종현아 생일 너무 축하한다”, “언제나 태양처럼 밝게 빛나길 원해” 등 전 세계 샤월(팬덤)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X(구 트위터)에는 ‘종현이의 35번째 봄’이라는 키워드가 트렌드로 떠오르기도 했다.
한편 종현은 지난 2018년 12월 18일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향년 27세.
종현은 샤이니로 데뷔, 가요계를 휩쓸었다. ‘누난 너무 예뻐’, ‘산소 같은 너’, ‘루시퍼’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도 뽐냈다. 그는 ‘줄리엣’을 시작으로 가수 아이유의 ‘우울시계’, 손담비의 ‘레드 캔들’, 이하이의 ‘한숨’ 등 다양한 곡의 작사 및 작곡에 참여했다.
한편 종현의 유족들은 현재 고인의 저작권료를 재원으로 2018년 재단법인 ‘빛이나’를 설립했다. 문화예술 활동에 전념하는 예술인들을 지원 중이다.
추천기사1.하루종일 구 트위터 현 X를 달구고 있는 불교박람회 후기들
2.송하윤 피해자 외삼촌이 남긴 댓글
3.미국 복권 또 터졌다…1등 1조7500억원, 세금 얼마나 뗄까?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