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수, 여동생 갑자기 사망…”너무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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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정수의 여동생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정수 인스타그램 27일 OSEN 보도에 따르면 한정수의 여동생은 26일 사망했다. 향년 49세.
현재 오빠 한정수는 큰 슬픔 속에 여동생의 빈소를 지키고 있다. 현재 조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정수 인스타그램한정수는 6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제 여동생이 많이 아픕니다”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축구선수 출신인 아버지와 그의 어머니, 어린시절의 한정수와 동생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정수는 “늘 밝고 건강한 아이였는데 어릴 적부터 성인이 된 후까지 신경 한 번 써준 적이 없어서 너무나 미안하고 마음이 아프다. 기도해주세요”라며 동생과의 애틋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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