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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호랭이, 숨진 채 발견..론칭 걸그룹 오늘 첫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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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신사동호랭이가 숨졌다. 

신사동호랭이 인스타그램

신사동호랭이(이호양, 41)는 23일 숨진 채 발견됐다.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한 지인이 신사동호랭이와 연락이 닿지 않아 찾아갔다가 끝내 숨져 있는 신사동호랭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사동호랭이 측도 사망 사실을 확인했다. 

신사동호랭이 인스타그램

신사동호랭이는 히트곡 제조기다. 티아라 ‘롤리 폴리’, 에이핑크 ‘노노노’, ‘리멤버’, 이엑스아이디 ‘위아래’, ‘덜덜덜’, 모모랜드 ‘뿜뿜’ 등을 만들었다. 

걸그룹 트라이비를 론칭했다. 오랜 공백기를 가졌던 트라이비는 최근 1년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 ‘웨이’를 발표했다. 

트라이비는 쇼케이스에서 신사동호랭이의 뛰어난 프로듀싱 능력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심지어 심지어 이날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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