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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유치원 남친 유토의 깜짝 놀랄만한 얼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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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유토유튜브 채널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영상

이종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인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과 소꿉친구 유토의 근황을 공개했다.

추사랑 유토유튜브 채널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영상

야노시호는 1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딸 사랑이와 친구 유토의 모습을 공개했다. 유토는 과거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어린 시절 사랑이의 유치원 남자친구로 출연한 바 있다.

추사랑 유토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올해 만 12세가 된 사랑이와 유토의 훌쩍 커버린 훈훈한 근황이었다. 사랑이와 유토는 어렸을 때처럼 친근한 모습으로 함께 격투기 훈련을 받았다. 특히 유토는 볼살이 쪽 빠진 훈훈한 얼굴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추사랑 유토야노시호 인스타그램

네티즌들은 “둘이 잘됐으면 좋겠다” “보기 너무 좋다” “러브스토리 한편 뚝딱이다” “둘다 너무 사랑스럽다” “보기만 해도 엄마미소가 지어진다” “애니메이션 주인공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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