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살해 20대…알고 보니 명문 의대 재학생 ‘충격’
작성자 정보
- 터보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83 조회
- 0 추천
-
목록
본문
건물 옥상에서 여자친구를 살해한 후 투신 소동을 벌인 남성이 의대생인 것으로 확인됐다.
sbs 유튜브 서울 서초경찰서는 어제 오후 5시 반쯤 서초구 서초동 강남역의 한 건물 옥상에서 2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20대 남성을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옥상에서 남성이 떨어지려 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남성을 끌어내렸다.
sbs 유튜브 이 남성은 “약이 든 가방을 두고 왔다”는 진술했고, 현장을 다시 확인하는 과정에서 피를 흘리고 숨진 피해자를 경찰이 발견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서울의 한 의대에 재학 중이었다. “헤어지잔 말에 화가 나서 그랬다”고 진술했다. 또 범행도구는 미리 구매해 가져간 걸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오늘 남성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