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마마쿠 &amp;gt; 뉴스라인 &amp;gt; 뉴스라인</title>
<link>https://www.mamacu.com/bbs/board.php?bo_table=new1</link>
<language>ko</language>
<description>뉴스라인 (2025-12-25 11:23:38)</description>

<item>
<title>AI 아니죠?…마동석+지드래곤 크리스마스 회동</title>
<link>https://www.mamacu.com/bbs/board.php?bo_table=new1&amp;amp;wr_id=3513</link>
<description><![CDATA[<p>배우 <strong>마동석</strong>이 가수 지드래곤(G-DRAGON, 권지용)과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만남을 공개했다.</p><img width="1024" height="697" src="https://turbonews.co.kr/wp-content/uploads/2025/12/%EC%8A%A4%ED%81%AC%EB%A6%B0%EC%83%B7-2025-12-25-%EC%98%A4%EC%A0%84-9.52.34-1024x697.png" alt="" class="wp-image-23506" /><p>마동석은 25일 오전 자신의 SNS에 “Merry Christmas with 지드래곤”이라는 글과 함께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p><p>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산타 모자를 나란히 쓰고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영화 <em>범죄도시</em>의 강렬한 ‘마석도’ 캐릭터와 달리, 귀여운 매력을 선보인 마동석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지드래곤 역시 환한 미소와 애교 넘치는 표정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p><img width="1024" height="702" src="https://turbonews.co.kr/wp-content/uploads/2025/12/%EC%8A%A4%ED%81%AC%EB%A6%B0%EC%83%B7-2025-12-25-%EC%98%A4%EC%A0%84-9.52.39-1024x702.png" alt="" class="wp-image-23507" /><p>이들의 예기치 못한 조합에 네티즌들은 “의외의 케미”, “AI 합성인 줄 알았다”, “둘 다 키티 좋아하더니 결국 만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p><p>한편, 마동석은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em>아이 엠 복서</em>에 출연 중이며, 넷플릭스 영화 <em>타이고</em> 촬영에도 한창이다.</p><p>지드래곤은 지난 14일을 끝으로 월드투어 *위버맨쉬(Übermensch)*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남을 이어갔다.</p>추천기사<br /><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89/" rel="nofollow">  1.캄보디아 도피 생활하던 황하나 결국 잡혔다<br /></a><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99/" rel="nofollow">  2.”오빠 귀 뒤 냄새”…차가원과 불륜에 엠씨몽 “전쟁이다”<br /></a><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92/" rel="nofollow">  3.뮤지컬 배우 전호준 “전 여친 폭행 의혹 벗었다, 내가 피해자”<br /></a><a></a><p>게시물 <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505/ai-%EC%95%84%EB%8B%88%EC%A3%A0-%EB%A7%88%EB%8F%99%EC%84%9D%EC%A7%80%EB%93%9C%EB%9E%98%EA%B3%A4-%ED%81%AC%EB%A6%AC%EC%8A%A4%EB%A7%88%EC%8A%A4-%ED%9A%8C%EB%8F%99/" rel="nofollow">AI 아니죠?…마동석+지드래곤 크리스마스 회동</a>이 <a href="https://turbonews.co.kr/" rel="nofollow">터보뉴스</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터보뉴스</dc:creator>
<dc:date>2025-12-25T11:23:38+09:00</dc:date>
</item>


<item>
<title>“오빠 귀 뒤 냄새”…차가원과 불륜에 엠씨몽 “전쟁이다”</title>
<link>https://www.mamacu.com/bbs/board.php?bo_table=new1&amp;amp;wr_id=3512</link>
<description><![CDATA[<p>가수 <strong>MC몽</strong>이 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와의 불륜 의혹을 다시 한 번 일축하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p><img width="640" height="658" src="https://turbonews.co.kr/wp-content/uploads/2025/12/1-2.jpeg" alt="" class="wp-image-23500" />더팩트 <p>MC몽은 25일 새벽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어르신, 장난질한 거 두고 보세요. 당신이 보낸 카톡과 내가 보낸 차 회장 관련 대화, 그걸 누군가가 소설처럼 왜곡한 것”이라며 “이제부터 병역비리, 불륜 등 근거 없는 말들을 퍼뜨리는 모든 이들을 고소하겠다”고 예고했다. 그는 “16년간 참은 한을 풀겠다”며 단호한 입장을 덧붙였다. 게시물에는 엠블랙의 ‘전쟁이야’가 배경음악으로 설정돼 있어 그의 심경을 엿보게 했다.</p><img width="640" height="567" src="https://turbonews.co.kr/wp-content/uploads/2025/12/2-1.jpeg" alt="" class="wp-image-23501" />더팩트<p>앞서 한 매체는 MC몽과 차가원 대표가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연인 관계로 추정되는 대화를 주고받았다고 보도하며 불륜설을 제기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MC몽은 즉각 “맹세코 그런 적 없다”며 “해당 메시지는 조작된 것”이라고 반박했다.</p><p>원헌드레드 측 역시 공식 입장문을 통해 “MC몽이 차 대표의 친인척인 A씨에게 협박을 받아 조작된 메시지를 보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A씨가 빅플래닛메이드의 경영권을 빼앗기 위해 MC몽에게 주식 매도를 강요했고, 이 과정에서 왜곡된 메시지가 전달됐다”고 주장했다.</p><img width="640" height="560" src="https://turbonews.co.kr/wp-content/uploads/2025/12/3.png" alt="" class="wp-image-23502" />더팩트<p>MC몽은 1998년 피플크루로 데뷔해 2000년대 초반 솔로 가수로 큰 인기를 누렸다. 그러나 2009년 병역비리 의혹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프로듀서 및 작곡가로 활동해왔다.</p><p>그는 차가원 회장과 함께 레이블 원헌드레드를 공동 설립, 빅플래닛메이드엔터·밀리언마켓·INB100 등 다수의 산하 레이블을 거느린 대형 기획사로 성장시켰다. 소속 아티스트로는 더보이즈, 첸, 백현, 시우민, 태민, 이승기, 비오, 이무진 등이 있다.</p><img width="937" height="1024" src="https://turbonews.co.kr/wp-content/uploads/2025/12/%EC%8A%A4%ED%81%AC%EB%A6%B0%EC%83%B7-2025-12-25-%EC%98%A4%EC%A0%84-9.41.26-937x1024.png" alt="" class="wp-image-23503" />엠씨몽 인스타그램 <p>한편 MC몽은 올해 7월 돌연 “극심한 우울증과 건강 악화로 유학을 결심했다”며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팬들의 우려를 샀다. 최근 불거진 논란에 그가 어떤 추가 입장을 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p>추천기사<br /><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89/" rel="nofollow">  1.캄보디아 도피 생활하던 황하나 결국 잡혔다<br /></a><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82/" rel="nofollow">  2.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얼굴 공개…미모의 대치동 수학 강사<br /></a><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92/" rel="nofollow">  3.뮤지컬 배우 전호준 “전 여친 폭행 의혹 벗었다, 내가 피해자”<br /></a><a></a><p>게시물 <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99/%EC%98%A4%EB%B9%A0-%EA%B7%80-%EB%92%A4-%EB%83%84%EC%83%88-%EC%B0%A8%EA%B0%80%EC%9B%90%EA%B3%BC-%EB%B6%88%EB%A5%9C%EC%97%90-%EC%97%A0%EC%94%A8%EB%AA%BD-%EC%A0%84%EC%9F%81%EC%9D%B4%EB%8B%A4/" rel="nofollow">“오빠 귀 뒤 냄새”…차가원과 불륜에 엠씨몽 “전쟁이다”</a>이 <a href="https://turbonews.co.kr/" rel="nofollow">터보뉴스</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터보뉴스</dc:creator>
<dc:date>2025-12-25T10:49:55+09:00</dc:date>
</item>


<item>
<title>오사카 도톤보리에 기괴한 물고기떼…대지진 전조 현상일까 [영상]</title>
<link>https://www.mamacu.com/bbs/board.php?bo_table=new1&amp;amp;wr_id=3511</link>
<description><![CDATA[<p>일본 오사카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도톤보리강에서 대규모 물고기 떼가 포착돼 현지에서 관심과 불안이 동시에 커지고 있다.</p><div class="wp-block-image"><img width="505" height="345" src="https://turbonews.co.kr/wp-content/uploads/2025/12/GIF.gif" alt="" class="wp-image-23496" />X(엑스·옛 트위터)</div><p>요미우리TV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사카 도톤보리강 수면을 가득 메울 정도로 정체를 알 수 없는 물고기들이 무리를 지어 헤엄치는 모습이 잇따라 목격됐다.</p><p>당시 강변을 지나던 관광객과 시민들은 갑작스러운 광경에 발걸음을 멈추고 강을 바라봤다. 한 현지 주민은 “물고기 떼가 오전 6~7시 사이 갑자기 나타났다”고 전했다.</p><p>해당 장면을 촬영한 영상은 엑스(X·옛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확산됐다. 도톤보리는 글리코상 등 상점이 밀집한 오사카 중심 번화가로, 한국인 관광객에게도 익숙한 장소다. 영상 속에서는 강물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물고기들이 빽빽하게 몰려 있는 모습이 담겼다.</p><div class="wp-block-image"><img width="956" height="602" src="https://turbonews.co.kr/wp-content/uploads/2025/12/converted_image-1-5.webp" alt="" class="wp-image-23497" />X(엑스·옛 트위터)</div><p>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도톤보리강이 언제 이렇게 맑아졌느냐”며 1995년 한신 대지진 당시에도 강에 물고기 떼가 나타났던 사례를 언급하며 지진 전조 현상일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최근 일본에서 잇따라 강진이 발생한 점도 불안을 키웠다.</p><p>다만 전문가들은 자연적인 현상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p><p>오사카시립자연사박물관의 어류 전문가 마쓰이 아키코는 “이번에 발견된 물고기 떼는 조류를 따라 먹이를 찾으러 이동한 숭어일 가능성이 크다”며 “숭어는 수온 변화에 민감해 비교적 따뜻한 도톤보리강으로 이동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p>추천기사<br /><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89/" rel="nofollow">  1.캄보디아 도피 생활하던 황하나 결국 잡혔다<br /></a><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82/" rel="nofollow">  2.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얼굴 공개…미모의 대치동 수학 강사<br /></a><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92/" rel="nofollow">  3.뮤지컬 배우 전호준 “전 여친 폭행 의혹 벗었다, 내가 피해자”<br /></a><a></a><p>게시물 <a href="https://turbonews.co.kr/international/23495/%EC%98%A4%EC%82%AC%EC%B9%B4-%EB%8F%84%ED%86%A4%EB%B3%B4%EB%A6%AC%EC%97%90-%EA%B8%B0%EA%B4%B4%ED%95%9C-%EB%AC%BC%EA%B3%A0%EA%B8%B0%EB%96%BC%EB%8C%80%EC%A7%80%EC%A7%84-%EC%A0%84%EC%A1%B0/" rel="nofollow">오사카 도톤보리에 기괴한 물고기떼…대지진 전조 현상일까 [영상]</a>이 <a href="https://turbonews.co.kr/" rel="nofollow">터보뉴스</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터보뉴스</dc:creator>
<dc:date>2025-12-24T19:53:27+09:00</dc:date>
</item>


<item>
<title>뮤지컬 배우 전호준 “전 여친 폭행 의혹 벗었다, 내가 피해자”</title>
<link>https://www.mamacu.com/bbs/board.php?bo_table=new1&amp;amp;wr_id=3510</link>
<description><![CDATA[<p>전 연인 폭행 의혹에 휩싸였던 뮤지컬 배우 전호준이 검찰로부터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p><div class="wp-block-image"><img width="972" height="692" src="https://turbonews.co.kr/wp-content/uploads/2025/12/converted_image-8.jpg" alt="전호준" class="wp-image-23493" />인스타그램</div><p>전호준은 24일 인스타그램에 글을 써 “지난 7개월 동안 저는 사실과 다른 주장으로 인해 심각한 오해와 낙인을 감당해야 했다”며 “한 개인의 일상이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그 시간 동안 뼈저리게 경험했다”고 했다.</p><p>그는 “그동안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법적 절차에 성실히 임해왔고, 오늘 그 결과를 확인했다”며 “수사 결과, 저는 폭행 가해자가 아닌 폭행의 피해자였다. 제게 제기되었던 폭행 혐의에 대해 검찰은 ‘불기소 처분(죄가 되지 않음)’을 내렸다”고 했다.</p><p>이어 “당시 저는 휴대전화로 머리를 가격당하는 폭행을 당했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방어 행동만을 했다는 점이 수사를 통해 확인됐다”며 “반대로, 상대방은 허위 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을 포함해 특수상해 및 주거침입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고 주장했다.</p><p>전호준은 “이번 일을 겪으며 사실과 다른 이야기들이 과장되거나 왜곡되어 퍼질 때, 개인의 인격과 삶이 얼마나 쉽게 훼손될 수 있는지를 절실히 느꼈다”며 “수사 과정 전반에서 저와 관련해 떠돌던 여러 자극적인 주장들 또한 사실과 다르다는 점이 명확히 확인됐다”고 했다.</p><p>그는 “이 시간을 견딜 수 있었던 것은 저를 믿어준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조용히 응원해 준 분들 덕분이었다. 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p><p>마지막으로 “앞으로는 더 이상의 논란이나 감정적인 대응 없이, 한 사람의 개인으로서 차분히 제 삶을 살아가고자 한다. 사실이 바로잡힌 지금, 이 일 역시 여기서 마무리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p><p>전호준을 둘러싼 논란은 지난 5월 전 연인 A씨가 폭로 글을 올리면서 불거졌다. 당시 A씨는 결혼을 빙자해 1000만원가량의 금액을 갈취당했으며, 전호준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전호준과 함께 찍은 사진과 멍이 든 신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p><p>이에 대해 전호준은 피를 흘리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고 “A씨의 주장은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했다. 전호준은 “석 달 전 A씨에게 이별을 통보했으나 관계를 정리하는 데 큰 어려움이 있었다”며 “새벽 집에 찾아온 A씨를 막는 과정에서 상황이 통제되지 않아 경찰을 불렀다”고 해명했다.</p><p>금전 관련 주장에 관해서는 “A씨가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카드를 사용하고 있었고, 본인의 카드로 결제하면 더 저렴하다며 먼저 결제를 제안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며 “제가 결제를 요청한 적은 없었고, 제 카드가 일시적으로 사용되지 않을 때 소액 결제를 대신한 정도였다. 1000만원을 받은 일도 전혀 없다”고 했다.</p><p>그러면서 “A씨와 직접 연락을 주고받을 계획은 없으며 현재 출연을 앞둔 연극 작품에 피해가 발생하는 순간 즉시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p><p>한편 전호준은 2007년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로 데뷔했으며 이후 ‘위키드’ ‘맘마미아’ ‘시카고’ ‘킹키부츠’ 등에서 활약했다. 또 JTBC ‘팬텀싱어4’에 출연했으며,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p>추천기사<br /><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89/" rel="nofollow">  1.캄보디아 도피 생활하던 황하나 결국 잡혔다<br /></a><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82/" rel="nofollow">  2.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얼굴 공개…미모의 대치동 수학 강사<br /></a><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78/" rel="nofollow">  3.홍진영도 주사이모와 사진을? 그녀의 해명은?<br /></a><a></a><p>게시물 <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92/%EB%AE%A4%EC%A7%80%EC%BB%AC-%EB%B0%B0%EC%9A%B0-%EC%A0%84%ED%98%B8%EC%A4%80-%EC%A0%84-%EC%97%AC%EC%B9%9C-%ED%8F%AD%ED%96%89-%EC%9D%98%ED%98%B9-%EB%B2%97%EC%97%88%EB%8B%A4-%EB%82%B4%EA%B0%80/" rel="nofollow">뮤지컬 배우 전호준 “전 여친 폭행 의혹 벗었다, 내가 피해자”</a>이 <a href="https://turbonews.co.kr/" rel="nofollow">터보뉴스</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터보뉴스</dc:creator>
<dc:date>2025-12-24T19:22:51+09:00</dc:date>
</item>


<item>
<title>캄보디아 도피 생활하던 황하나 결국 잡혔다</title>
<link>https://www.mamacu.com/bbs/board.php?bo_table=new1&amp;amp;wr_id=3509</link>
<description><![CDATA[<p>마약 혐의로 수사선상에 오른 상태에서 해외 도피 중이던 <a href="https://turbonews.co.kr/tag/%ED%99%A9%ED%95%98%EB%82%98/" rel="nofollow">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씨</a>가 경찰에 체포됐다.</p><div class="wp-block-image"><img width="666" height="527" src="https://turbonews.co.kr/wp-content/uploads/2025/12/%ED%99%94%EB%A9%B4-%EC%BA%A1%EC%B2%98-2025-12-24-190835.jpg" alt="황하나" class="wp-image-23490" />온라인 커뮤니티</div><p>경기 과천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황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4일 밝혔다.</p><p>황씨는 2023년 7월 서울 강남에서 필로폰을 지인 등 타인 2명에게 주사기를 이용해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p><p>황씨는 이 같은 마약 혐의로 경찰의 수사선상에 오른 상태에서 같은 해 12월 태국으로 도피했다.</p><p>경찰은 황씨의 해외도주로 수사를 더 이상 진행하지 못하게 된 상황에서 작년 5월 인터폴에 청색수배(소재파악)를 요청하고 여권 무효화 조처를 했다.</p><p>이후 황씨는 불상의 방법으로 캄보디아로 밀입국해 지내 온 것으로 전해졌다.</p><p>황씨의 근황은 그동안 일부 연예매체를 통해 다뤄지다가 지난 10월 캄보디아에서 호화로운 생활을 한다는 보도를 통해 대중에 널리 알려지게 됐다.</p><p>그러던 중 황씨의 변호사는 최근 경찰에 자진 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경찰이 체포 절차에 돌입했다.</p><p>경찰은 캄보디아로 건너가 현지 영사와 협의를 거쳐 황씨의 신병을 인수하고 프놈펜 태초국제공항의 국적기 내에서 체포영장을 집행했다.</p><p>황씨는 이날 오전 7시 5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했으며, 현재 과천경찰서에서 조사받고 있다.</p><p>황씨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라는 점과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전 연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p><p>그는 2015년 5∼9월 서울 자택 등에서 필로폰을 세 차례 투약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2019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형을 받았고, 이듬해 집행유예 기간에도 재차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았다.</p><p>황씨는 배우 고(故)이선균씨가 연루된 마약 사건 수사 과정에서도 2023년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아 지난해 입건된 바 있다.</p>추천기사<br /><a href="https://turbonews.co.kr/life/23486/" rel="nofollow">  1.면역 항암제 ‘키트루다’ 건보 급여 대상 목록과 가격<br /></a><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82/" rel="nofollow">  2.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얼굴 공개…미모의 대치동 수학 강사<br /></a><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78/" rel="nofollow">  3.홍진영도 주사이모와 사진을? 그녀의 해명은?<br /></a><a></a><p>게시물 <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89/%EC%BA%84%EB%B3%B4%EB%94%94%EC%95%84-%EB%8F%84%ED%94%BC-%EC%83%9D%ED%99%9C%ED%95%98%EB%8D%98-%ED%99%A9%ED%95%98%EB%82%98-%EA%B2%B0%EA%B5%AD-%EC%9E%A1%ED%98%94%EB%8B%A4/" rel="nofollow">캄보디아 도피 생활하던 황하나 결국 잡혔다</a>이 <a href="https://turbonews.co.kr/" rel="nofollow">터보뉴스</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터보뉴스</dc:creator>
<dc:date>2025-12-24T19:22:51+09:00</dc:date>
</item>


<item>
<title>면역 항암제 ‘키트루다’ 건보 급여 대상 목록과 가격</title>
<link>https://www.mamacu.com/bbs/board.php?bo_table=new1&amp;amp;wr_id=3508</link>
<description><![CDATA[<p>고가 면역 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의 건강보험 급여(적용) 대상에 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 9개 암종이 추가됐다.</p><div class="wp-block-image"><img width="603" height="411" src="https://turbonews.co.kr/wp-content/uploads/2025/12/converted_image-7-1.webp" alt="키트루다" class="wp-image-23487" />약학정보원 홈페이지</div><p>보건복지부는 23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열고 9개 암종에 키트루다 건강보험 급여를 확대 적용하는 내용의 ‘약제급여 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 개정안’을 의결했다.</p><p>키트루다는 치료 효과가 높고, 다른 항암제에 비해 부작용이 적어 암 치료에 많이 사용된다. 그러나 그동안 비소세포폐암, 흑색종, 호지킨림프종, 요로상피암의 4개 암종에만 건강보험이 적용돼 환자 부담이 컸다.</p><p>이번에 새롭게 급여 적용 대상이 된 암종은 두경부암, 위암, 식도암, 자궁내막암, 소장암, 담도암, 직결장암, 삼중음성유방암, 자궁경부암이다.</p><p>복지부는 급여 대상 암종 확대로 환자가 부담해 오던 투약 비용이 연간 약 7,302만 원에서 365만 원 수준(단독 요법 기준)으로 대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p><p>그간 만성 중증 아토피피부염에만 건보 급여가 적용됐던 듀피젠트(성분명 두필루맙)는 앞으로 중증 제2형 염증성 천식에도 쓸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중증 천식 환자 1인당 연간 투약 비용은 약 1,588만 원에서 476만 원(본인 부담률 30%) 수준으로 줄어든다.</p>추천기사<br /><a href="https://turbonews.co.kr/social/23457/" rel="nofollow">  1.류중일 아내 “교사 며느리 코스프레 옷가방서 정액 범벅 교복 나왔다”<br /></a><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82/" rel="nofollow">  2.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얼굴 공개…미모의 대치동 수학 강사<br /></a><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78/" rel="nofollow">  3.홍진영도 주사이모와 사진을? 그녀의 해명은?<br /></a><a></a><p>게시물 <a href="https://turbonews.co.kr/life/23486/%EB%A9%B4%EC%97%AD-%ED%95%AD%EC%95%94%EC%A0%9C-%ED%82%A4%ED%8A%B8%EB%A3%A8%EB%8B%A4-%EA%B1%B4%EB%B3%B4-%EA%B8%89%EC%97%AC-%EB%8C%80%EC%83%81-%EB%AA%A9%EB%A1%9D%EA%B3%BC-%EA%B0%80/" rel="nofollow">면역 항암제 ‘키트루다’ 건보 급여 대상 목록과 가격</a>이 <a href="https://turbonews.co.kr/" rel="nofollow">터보뉴스</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터보뉴스</dc:creator>
<dc:date>2025-12-23T23:58:09+09:00</dc:date>
</item>


<item>
<title>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얼굴 공개…미모의 대치동 수학 강사</title>
<link>https://www.mamacu.com/bbs/board.php?bo_table=new1&amp;amp;wr_id=3507</link>
<description><![CDATA[<p>배우 류시원(53)의 19세 연하 아내 얼굴이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됐다.</p><div class="wp-block-image"><img width="782" height="596" src="https://turbonews.co.kr/wp-content/uploads/2025/12/converted_image-5-1.jpg" alt="" class="wp-image-23484" />유튜브 채널 ‘TVCHOSUN – TV조선’ 영상</div><p>2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개그맨 윤정수와 방송인 겸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의 결혼식에 류시원 부부가 하객으로 참석한 모습이 등장했다.</p><p>류시원은 평소 절친한 윤정수와 악수하며 결혼을 축하했고, 류시원의 아내는 쑥스러운 듯 쭈뼛거렸다. 이를 본 윤정수는 “제수씨 어디 가요!”라고 류시원의 아내를 챙겼고, 그제야 류시원의 아내는 가까이 다가와 인사를 나눴다.</p><div class="wp-block-image"><img width="737" height="583" src="https://turbonews.co.kr/wp-content/uploads/2025/12/converted_image-6-2.webp" alt="" class="wp-image-23483" />유튜브 채널 ‘TVCHOSUN – TV조선’ 영상</div><p>류시원의 아내 모습이 방송에서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방송 패널로 VCR을 지켜보던 배우 황보라는 류시원 아내를 보고 “왜 이렇게 예뻐?”라며 놀랐고, 윤정수는 “저렇게 생겼는데 수학 선생님”이라고 소개했다.</p><p>류시원은 2010년 결혼해 딸을 품에 안았지만, 2012년 파경을 맞았다. 이후 3년간의 소송 끝에 2015년 이혼했다. 2020년 19세 연하이자 대치동 수학 강사인 지금의 아내와 재혼했다. 작년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p>추천기사<br /><a href="https://turbonews.co.kr/social/23457/" rel="nofollow">  1.류중일 아내 “교사 며느리 코스프레 옷가방서 정액 범벅 교복 나왔다”<br /></a><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72/" rel="nofollow">  2.정위스님 시금치국수 레시피 무단 도용한 MBN ‘알토란’<br /></a><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78/" rel="nofollow">  3.홍진영도 주사이모와 사진을? 그녀의 해명은?<br /></a><a></a><p>게시물 <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82/%EB%A5%98%EC%8B%9C%EC%9B%90-19%EC%84%B8-%EC%97%B0%ED%95%98-%EC%95%84%EB%82%B4-%EC%96%BC%EA%B5%B4-%EA%B3%B5%EA%B0%9C%EB%AF%B8%EB%AA%A8%EC%9D%98-%EB%8C%80%EC%B9%98%EB%8F%99-%EC%88%98%ED%95%99/" rel="nofollow">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얼굴 공개…미모의 대치동 수학 강사</a>이 <a href="https://turbonews.co.kr/" rel="nofollow">터보뉴스</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터보뉴스</dc:creator>
<dc:date>2025-12-23T23:27:53+09:00</dc:date>
</item>


<item>
<title>홍진영도 주사이모와 사진을? 그녀의 해명은?</title>
<link>https://www.mamacu.com/bbs/board.php?bo_table=new1&amp;amp;wr_id=3506</link>
<description><![CDATA[<p>가수 홍진영이 <a href="https://turbonews.co.kr/tag/%EB%B0%95%EB%82%98%EB%9E%98/" rel="nofollow">박나래</a>의 불법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a href="https://turbonews.co.kr/tag/%EC%A3%BC%EC%82%AC%EC%9D%B4%EB%AA%A8/" rel="nofollow">주사이모</a>‘ 이씨와 함게 찍은 사진이 한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자 “주사이모와는 친분이 없다”라고 해명했다.</p><div class="wp-block-image"><img width="518" height="631" src="https://turbonews.co.kr/wp-content/uploads/2025/12/image-35.png" alt="홍진영 인스타그램" class="wp-image-23479" />홍진영 인스타그램</div><p>소속사 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는 23일 해당 사진은 함께 게재된 내용과 같이 홍진영이 ‘사랑의 배터리’ 이후 ‘부기맨’ 활동 당시 촬영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이를 햇수로 따져보면 약 12년 전 한 병원에서 촬영한 것으로 추측된다”고 설명했다.</p><p>이어 “사진을 확인한 홍진영은 촬영 시점이 너무 오래됐고, 함께 촬영한 이씨에 대한 기억도 전혀 나지 않는다고 밝혔다”며 “홍진영은 그동안 가수 활동을 해 오며 여러 경로를 통해 다양한 상품, 브랜드, 병원에서 협찬 인증샷 요청으로 여러 차례 사진을 촬영했다. 해당 병원을 방문 촬영한 것은 너무 오래돼 기억할 수 없다”고 말했다.</p><div class="wp-block-image"><img width="667" height="662" src="https://turbonews.co.kr/wp-content/uploads/2025/12/image-36.png" alt="홍진영 인스타그램" class="wp-image-23480" />홍진영 인스타그램</div><p>아이엠에이치는 “이씨와 홍진영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팔로우 관계도 아니었으며 친분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p><p>연예계에서는 방송인 박나래를 시작으로 샤이니의 키, 입짧은햇님 등 여러 스타가 의료인 면허가 없는 이씨로부터 불법 의료 서비스를 받았다는 논란이 일어 잇달아 활동을 중단했다.</p>                <h1 class="large-text"> 추천기사</h1>        <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322/" target="_blank" class="large-text bold-text"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      1. “오해 풀었다” 박나래 입장문 본 전 매니저들 “소송하자더라”<br />    </a>    <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62/" target="_blank" class="large-text bold-text"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      2. 다비치 강민경이 올린 ‘주사 이모’ 팔로우 논란<br />    </a> <a href="https://turbonews.co.kr/international/23465/" target="_blank" class="large-text bold-text"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      3. 4000만원에 청부살인 의뢰받은 12살 촉법소년<br />    </a><a href="https://turbonews.co.kr/economy/23298/" target="_blank" class="large-text bold-text"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      4.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커머스 지형 재편 신호탄 되나<br />    </a><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68/" target="_blank" class="large-text bold-text"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      5. 윤석열·김문수·나경원 지지한 김흥국 “아들딸 보기 부끄러워”<br />    </a>  <p>게시물 <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78/%ED%99%8D%EC%A7%84%EC%98%81%EB%8F%84-%EC%A3%BC%EC%82%AC%EC%9D%B4%EB%AA%A8%EC%99%80-%EC%82%AC%EC%A7%84%EC%9D%84-%EA%B7%B8%EB%85%80%EC%9D%98-%ED%95%B4%EB%AA%85%EC%9D%80/" rel="nofollow">홍진영도 주사이모와 사진을? 그녀의 해명은?</a>이 <a href="https://turbonews.co.kr/" rel="nofollow">터보뉴스</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터보뉴스</dc:creator>
<dc:date>2025-12-23T12:01:30+09:00</dc:date>
</item>


<item>
<title>정위스님 시금치국수 레시피 무단 도용한 MBN ‘알토란’</title>
<link>https://www.mamacu.com/bbs/board.php?bo_table=new1&amp;amp;wr_id=3505</link>
<description><![CDATA[<p>MBN ‘알토란’ 측이 정위스님 레시피를 도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p><div class="wp-block-image"><img width="945" height="535" src="https://turbonews.co.kr/wp-content/uploads/2025/12/converted_image-3-3.webp" alt="" class="wp-image-23474" />알토란</div><p>제작진은 22일 공식입장을 내고 “이번 일로 상심하셨을 정위스님과 시청자분들께 사과드린다”며 “‘시금치국수’ 편은 시금치를 나물이나 국이 아닌 새로운 방법으로 먹는 방법에 대해 의논하다가 최근 다양한 채식 레시피가 많은 분의 관심을 받는 점에 착안하여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p><p>이어 “비건, 사찰음식 등 다양한 레시피를 테스트하던 중 멸치를 쓰지 않고 구기자가루로 깊은 맛을 내는 레시피를 SNS와 AI 검색 과정에서 알게 되었는데, 이 과정에서 정위스님의 유튜브에 소개된 메뉴라는 부분은 미처 확인하지 못했다”며 “좀 더 면밀히 자료를 검토하지 못한 제작진의 실수다. 변명의 여지 없이 사과드린다“고 전했다.</p><p>또 “정위스님을 직접 찾아뵙고 경위를 설명 드리고 사과의 말씀을 드렸다. 감사하게도 스님께서 저희가 소개한 레시피 중 시금치는 데쳐서 넣은 게 더 좋다는 의견 등 따뜻한 조언도 해주셨다”고 밝히며 “앞으로 프로그램을 제작함에 있어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p><div class="wp-block-image"><img width="937" height="526" src="https://turbonews.co.kr/wp-content/uploads/2025/12/converted_image-4-2.webp" alt="" class="wp-image-23473" />유튜브 채널 ‘정위스님의 채소한끼’</div><p>게시판 문의와 내용 증명에도 묵묵부답이었다는 정위스님 유튜브 채널 측 주장에 대해선 “제작진이 고의로 답변이나 대응을 지연시킨 것은 아니며 게시판 확인을 미처 하지 못해 빠른 답변이나 대응이 이루어지지 않은 점 사과드린다. 그리고 내용 증명이나 연락을 받은 바가 없음을 말씀드린다”고 해명했다.</p><p>앞서 전날 유튜브 채널 ‘정위스님의 채소한끼’ 커뮤니티에는 “지난 12월 7일 모 종편 채널에서 정위스님의 잔치국수와 똑같은 요리가 방송됐다”는 글과 함께 양측의 레시피를 직접 비교한 사진이 게시됐다.</p><p>그러면서 “수십 년 정위스님의 채식 생활을 통해 만들어진 요리가 한순간에 연예인의 요리로 탈바꿈된 걸 보니 너무나 황당하고 정위스님께도 몹시 죄송스러웠다”며 “사실관계를 파악하고자 방송국 시청자게시판에 문의도 하고 방통위에 권리침해 심의를 신청했다. 내용 증명도 보냈지만 제작진은 묵묵부답. 답답하다”고 밝혀 논란이 된 바 있다.</p>추천기사<br /><a href="https://turbonews.co.kr/social/23457/" rel="nofollow">  1.류중일 아내 “교사 며느리 코스프레 옷가방서 정액 범벅 교복 나왔다”<br /></a><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68/" rel="nofollow">  2.윤석열·김문수·나경원 지지한 김흥국 “아들딸 보기 부끄러워”<br /></a><a href="https://turbonews.co.kr/economy/23460/" rel="nofollow">  3.일론 머스크 재산 1,123,500,000,000,000원<br /></a><a></a><p>게시물 <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72/%EC%A0%95%EC%9C%84%EC%8A%A4%EB%8B%98-%EC%8B%9C%EA%B8%88%EC%B9%98%EA%B5%AD%EC%88%98-%EB%A0%88%EC%8B%9C%ED%94%BC-%EB%AC%B4%EB%8B%A8-%EB%8F%84%EC%9A%A9%ED%95%9C-mbn-%EC%95%8C%ED%86%A0%EB%9E%80/" rel="nofollow">정위스님 시금치국수 레시피 무단 도용한 MBN ‘알토란’</a>이 <a href="https://turbonews.co.kr/" rel="nofollow">터보뉴스</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터보뉴스</dc:creator>
<dc:date>2025-12-22T17:41:47+09:00</dc:date>
</item>


<item>
<title>윤석열·김문수·나경원 지지한 김흥국 “아들딸 보기 부끄러워”</title>
<link>https://www.mamacu.com/bbs/board.php?bo_table=new1&amp;amp;wr_id=3504</link>
<description><![CDATA[<p>가수 김흥국(66)이 정치와 완전히 선을 긋고 방송인으로서 본업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p><div class="wp-block-image"><img width="1024" height="684" src="https://turbonews.co.kr/wp-content/uploads/2025/12/converted_image-1-4-1024x684.webp" alt="김흥국" class="wp-image-23470" />유튜브 채널 ‘김흥국 들이대TV’ 영상</div><p>김흥국은 22일 유튜브 채널 ‘김흥국 들이대TV’에 공개된 ‘김흥국,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다’ 영상에서 정치와 관련한 입장을 분명히 전했다.</p><p>김흥국은 이날 최근 느끼고 있는 심리적 부담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p><p>그는 “‘호랑나비’ 때 받았던 사랑이 너무 컸는데 그걸 다 잊은 것 같다”며 “예전에는 참 좋았지만 이젠 사람 만나는 것도 두렵고 마스크 없이 다니는 것도 무섭다”고 했다.</p><p>이어 “주변에서 ‘정치만 안 했어도 빌딩을 샀을 것’이라는 말을 한다”며 “많은 사람에게 채찍질을 받고 있다. 아들딸에게 부끄러운 아버지가 된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p><div class="wp-block-image"><img width="1024" height="573" src="https://turbonews.co.kr/wp-content/uploads/2025/12/converted_image-2-2-1024x573.webp" alt="김흥국" class="wp-image-23469" />유튜브 채널 ‘김흥국 들이대TV’ 영상</div><p>또 해병대에서 제명한다는 얘기가 있다는 진행자에 물음에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며 ”이건 죽을 때까지 변함이 없다“고 답했다.</p><p>그는 자신을 둘러싼 평가에 대해 “인생은 돌아서도 가는 것이다. 반성하면서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나기 위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며 “좋게 봐주는 날이 올 때까지 인생을 제대로 살겠다”고 말했다.</p><p>그러면서 “다시 사랑받고 싶다. 나에 대한 시선이 좋지 않은 시선이 9:1까지 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어떻게 회복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고 반성하면서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나기 위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며 후회의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p><p>한편 김흥국은 그간 보수 성향을 공개적으로 드러낸 연예인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 김문수 전 장관 등을 지지해 왔으며, 지난 4월에는 나경원 전 의원의 대선 경선 캠프에도 참여한 바 있다.</p>추천기사<br /><a href="https://turbonews.co.kr/social/23457/" rel="nofollow">  1.류중일 아내 “교사 며느리 코스프레 옷가방서 정액 범벅 교복 나왔다”<br /></a><a href="https://turbonews.co.kr/international/23465/" rel="nofollow">  2.4000만원에 청부살인 의뢰받은 12살 촉법소년<br /></a><a href="https://turbonews.co.kr/economy/23460/" rel="nofollow">  3.일론 머스크 재산 1,123,500,000,000,000원<br /></a><a></a><p>게시물 <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68/%EC%9C%A4%EC%84%9D%EC%97%B4%C2%B7%EA%B9%80%EB%AC%B8%EC%88%98%C2%B7%EB%82%98%EA%B2%BD%EC%9B%90-%EC%A7%80%EC%A7%80%ED%95%9C-%EA%B9%80%ED%9D%A5%EA%B5%AD-%EC%95%84%EB%93%A4%EB%94%B8-%EB%B3%B4/" rel="nofollow">윤석열·김문수·나경원 지지한 김흥국 “아들딸 보기 부끄러워”</a>이 <a href="https://turbonews.co.kr/" rel="nofollow">터보뉴스</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터보뉴스</dc:creator>
<dc:date>2025-12-22T17:41:47+09:00</dc:date>
</item>


<item>
<title>4000만원에 청부살인 의뢰받은 12살 촉법소년</title>
<link>https://www.mamacu.com/bbs/board.php?bo_table=new1&amp;amp;wr_id=3503</link>
<description><![CDATA[<p>스웨덴에서 2만파운드(약 3950만원)를 받고 청부살인에 가담한 10대 소년이 엉뚱한 사람을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다.</p><div class="wp-block-image"><img width="1024" height="682" src="https://turbonews.co.kr/wp-content/uploads/2025/12/converted_image-7-1024x682.jpg" alt="총기 총 권총" class="wp-image-23466" />픽사베이</div><p>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스웨덴 남부 말뫼에서 21세 남성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12세 소년이 지난 16일(현지 시각) 경찰에 체포됐다.</p><p>앞서 피해자는 지난 12일 차량 뒷좌석에 탄 채 말뫼 옥시에 지역 갈게바크스베겐 도로를 지나다 총격당했다. 이후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p><p>경찰은 수사 끝에 12세 소년 A군을 용의자로 지목했고 16일 그를 구금했다.</p><p>조사 과정에서 A군은 차에 타고 있던 다른 사람을 향해 총을 쐈으나 목표 대상이 아니었던 피해자가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p><p>A군은 촉법소년에 해당해 보호 시설에 수용됐다. 현지 언론은 A군이 스웨덴 총격 살인 사건 용의자 중 최연소라고 보도했다. 담당 검사인 캐롤라인 칼퀴스트는 혐의의 심각성을 이유로 A군을 기소하기로 했다.</p><p>그는 스웨덴 중부 출신으로 이번 암살 의뢰를 성공할 경우 2만파운드(약 3950만원)을 받는 것으로 약속받았다고 한다. 이번 사건에 앞서 이전에도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여러 차례 암살 의뢰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p>추천기사<br /><a href="https://turbonews.co.kr/social/23457/" rel="nofollow">  1.류중일 아내 “교사 며느리 코스프레 옷가방서 정액 범벅 교복 나왔다”<br /></a><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62/" rel="nofollow">  2.다비치 강민경이 올린 ‘주사 이모’ 팔로우 논란 입장문<br /></a><a href="https://turbonews.co.kr/economy/23460/" rel="nofollow">  3.일론 머스크 재산 1,123,500,000,000,000원<br /></a><a></a><p>게시물 <a href="https://turbonews.co.kr/international/23465/4000%EB%A7%8C%EC%9B%90%EC%97%90-%EC%B2%AD%EB%B6%80%EC%82%B4%EC%9D%B8-%EC%9D%98%EB%A2%B0%EB%B0%9B%EC%9D%80-12%EC%82%B4-%EC%B4%89%EB%B2%95%EC%86%8C%EB%85%84/" rel="nofollow">4000만원에 청부살인 의뢰받은 12살 촉법소년</a>이 <a href="https://turbonews.co.kr/" rel="nofollow">터보뉴스</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터보뉴스</dc:creator>
<dc:date>2025-12-22T17:41:47+09:00</dc:date>
</item>


<item>
<title>다비치 강민경이 올린 ‘주사 이모’ 팔로우 논란 입장문</title>
<link>https://www.mamacu.com/bbs/board.php?bo_table=new1&amp;amp;wr_id=3502</link>
<description><![CDATA[<p>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a href="https://turbonews.co.kr/tag/%EB%B0%95%EB%82%98%EB%9E%98/" rel="nofollow">박나래</a>가 불러온 ‘주사 이모’ 논란에 선을 그었다.</p><div class="wp-block-image"><img width="947" height="792" src="https://turbonews.co.kr/wp-content/uploads/2025/12/converted_image-1-3.webp" alt="강민경" class="wp-image-23463" />인스타그램</div><p>강민경은 20일 인스타그램에 글을 써 “SNS 특성상 어떤 분들이 제 계정을 팔로우하고 계시는지 모두 알기 어렵다”며 “다만 걱정하시는 일들은 저와는 전혀 무관하다”고 했다.</p><p>이어 “저와 관계없는 일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 조심스럽게 말씀드린다”며 “1월에 있을 저희 공연 기다려 주시는 분들에게 괜한 심려 끼쳐드리고 싶지 않아서 이렇게 올린다”고 덧붙였다.</p><p>앞서 박나래의 ‘<a href="https://turbonews.co.kr/tag/%EC%A3%BC%EC%82%AC%EC%9D%B4%EB%AA%A8/" rel="nofollow">주사 이모</a>’로 알려진 A씨가 강민경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상에선 강민경도 관련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었다.</p>추천기사<br /><a href="https://turbonews.co.kr/social/23457/" rel="nofollow">  1.류중일 아내 “교사 며느리 코스프레 옷가방서 정액 범벅 교복 나왔다”<br /></a><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48/" rel="nofollow">  2.정희원과 여동료의 카톡엔 “결박, 자극, 장갑과 스타킹의 교차”<br /></a><a href="https://turbonews.co.kr/economy/23460/" rel="nofollow">  3.일론 머스크 재산 1,123,500,000,000,000원<br /></a><a></a><p>게시물 <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62/%EB%8B%A4%EB%B9%84%EC%B9%98-%EA%B0%95%EB%AF%BC%EA%B2%BD%EC%9D%B4-%EC%98%AC%EB%A6%B0-%EC%A3%BC%EC%82%AC-%EC%9D%B4%EB%AA%A8-%ED%8C%94%EB%A1%9C%EC%9A%B0-%EB%85%BC%EB%9E%80-%EC%9E%85/" rel="nofollow">다비치 강민경이 올린 ‘주사 이모’ 팔로우 논란 입장문</a>이 <a href="https://turbonews.co.kr/" rel="nofollow">터보뉴스</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터보뉴스</dc:creator>
<dc:date>2025-12-21T22:09:30+09:00</dc:date>
</item>


<item>
<title>일론 머스크 재산 1,123,500,000,000,000원</title>
<link>https://www.mamacu.com/bbs/board.php?bo_table=new1&amp;amp;wr_id=3501</link>
<description><![CDATA[<p><a href="https://turbonews.co.kr/tag/%EC%9D%BC%EB%A1%A0%EB%A8%B8%EC%8A%A4%ED%81%AC/" rel="nofollow">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a>의 순자산이 사상 최초로 7000억 달러(약 1050조 원)를 넘겼다.</p><div class="wp-block-image"><img width="802" height="638" src="https://turbonews.co.kr/wp-content/uploads/2024/06/F1toFHCXoAA7fUK.jpg" alt="일론 머스크" class="wp-image-12728" />일론 머스크 엑스(X·옛 트위터)</div><p>미국 경제매체 포브스는 19일(현지 시간) 머스크의 자산이 7490억 달러(약 1123조 5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고 보도했다.</p><p>이는 그가 소유한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 가능성 보도에 힘입어 자산이 6000억 달러(약 900조 원)를 돌파한 지 불과 사흘 만이다.</p><p>머스크의 자산이 급증한 것은 같은 날 한때 테슬라 법인이 있었던 미국 델라웨어주의 주 대법원이 지난해 무효 판결을 했던 테슬라의 2018년 CEO 보상안을 인정한 데 따른 것이다.</p><p>당시 테슬라의 CEO 보상안은 머스크에게 경영 성과에 따라 테슬라 발행 주식 9%에 해당하는 3억400만 주의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지급하도록 했다. 당시 머스크는 ‘10년 내 시가총액 10배’ 등 당시 제시된 목표를 모두 달성했다. 이에 따라 560억 달러(약 84조 원)의 2023년 보상을 받을 수 있었다.</p><p>다만 한 소액주주가 머스크의 경영 성과가 부풀려져 있으며 지급액 또한 과하다는 취지로 소송을 제기했다. 델라웨어주 법원 또한 지난해 1월 이 보상안을 “이해할 수 없다”며 무효화했다.</p><p>그러자 머스크와 테슬라 이사회 또한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 이날 재판부는 “하급심 판결이 부적절한 해결책이었다”며 이 판결은 머스크가 6년의 시간과 노력에 대해 보상받지 못하도록 한다며 머스크 손을 들어줬다.</p><p>포브스는 이번 판결에 따라 머스크가 테슬라 주식 3억400만 주를 받을 수 있으며 금액은 1390억 달러(약 208조 5000억 원)에 해당한다고 추정했다. 현재 약 12%인 머스크의 테슬라 지분율 또한 20%로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p><p>머스크의 자산은 최근 5년간 급증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그의 자산은 2020년 8월 처음 1000억 달러(약 150조 원)를 돌파했다. 이후 2021년 11월 3000억 달러(약 450조 원), 지난해 12월 4000억 달러(약 600조 원)를 넘겼다.</p><p>그의 재산은 2530억 달러(약 379조 5000억 원)를 지닌 세계 2위 부호 겸 구글 공동창업자 래리 페이지와도 큰 차를 보인다. 포브스는 머스크가 머지 않아 인류 최초로 ‘조(兆)만 장자’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p>추천기사<br /><a href="https://turbonews.co.kr/social/23457/" rel="nofollow">  1.류중일 아내 “교사 며느리 코스프레 옷가방서 정액 범벅 교복 나왔다”<br /></a><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48/" rel="nofollow">  2.정희원과 여동료의 카톡엔 “결박, 자극, 장갑과 스타킹의 교차”<br /></a><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42/" rel="nofollow">  3.“박나래가 자꾸 부풀려, 고소할 뻔” 이서진의 나래바 후기<br /></a><a></a><p>게시물 <a href="https://turbonews.co.kr/economy/23460/%EC%9D%BC%EB%A1%A0-%EB%A8%B8%EC%8A%A4%ED%81%AC-%EC%9E%AC%EC%82%B0-1123500000000000%EC%9B%90/" rel="nofollow">일론 머스크 재산 1,123,500,000,000,000원</a>이 <a href="https://turbonews.co.kr/" rel="nofollow">터보뉴스</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터보뉴스</dc:creator>
<dc:date>2025-12-21T22:09:30+09:00</dc:date>
</item>


<item>
<title>류중일 아내 “교사 며느리 코스프레 옷가방서 정액 범벅 교복 나왔다”</title>
<link>https://www.mamacu.com/bbs/board.php?bo_table=new1&amp;amp;wr_id=3500</link>
<description><![CDATA[<p>류중일 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아내가 전 며느리의 ‘여교사 시절 학생 간의 성범죄 의혹’과 관련된 내용을 추가 공개했다.</p><div class="wp-block-image"><img width="727" height="460" src="https://turbonews.co.kr/wp-content/uploads/2025/12/converted_image-6.jpg" alt="" class="wp-image-23458" /></div><p>류중일 전 감독의 아내 배모씨는 20일 장문의 입장문을 통해 “이번 사안은 두 집안의 사적 분쟁이나 감정싸움이 아니라, 여교사와 학생 간의 부적절한 관계로 제기된 성범죄 의혹과 그 과정에서 동행한 손자에 대한 아동학대 문제, 그리고 이를 제대로 다루지 못한 사법 판단의 허점을 사회적으로 알리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p><p>배씨는 류중일 전 감독 명의로 국민 청원을 올린 배경에 대해 “사법부와 교육 당국에 제도적 보완을 요구하기 위한 것”이라며 “상대측의 민원 제기로 청원 내용이 다수 수정돼 사건의 전후 맥락이 일부 삭제됐지만, 법의 허점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취지 자체는 유지되고 있다. 또 온라인에 게시된 관련 글과 댓글이 상대측 요청으로 삭제된 사례도 있다”고 말했다.</p><p>전 며느리 측 해명에 대해서는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며 “수사를 피하기 위해 여교사(전 며느리)와 남학생 측은 ‘성관계를 한 적도 없고 아무 관계도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증거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p><p>배씨는 “2024년 1월 17일 여교사는 코스프레 교복과 속옷을 주문했고 같은 달 24일과 26일, 27일, 28일에는 손자까지 동반한 채 두 곳의 호텔을 이용했다”며 “이어 1월 29일 숨겨둔 짐에서 정액으로 뒤덮인 교복을 아들이 발견했다”고 주장했다.</p><p>이어 “코스프레 교복에서 나온 정액은 DNA 간접 대조 결과 남학생의 것으로 확인됐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역시 사설 감정과 동일한 결과를 통보했다”며 “현재 남은 절차는 직접적인 DNA 대조뿐”이라고 말했다.</p><p>배씨는 “공개한 내용은 아직 일부에 불과하다”며 “녹취와 영상 등 추가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상대측의 추가적인 허위 주장이나 무작위 고소가 이어질 경우 알고 있는 모든 사실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p><p>A씨는 2023년 8월부터 작년 1월월까지 고등학생 제자와 수도권 일대 호텔 등에 투숙하며 부적절한 행위를 한 혐의로 전남편 류모씨에게 고소·고발당했다.</p><p>서울남부지검은 지난달 14일 아동학대처벌법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A씨에게 혐의가 없다고 보고 불기소했다.</p><p>검찰은 경찰로부터 ‘혐의없음’ 의견으로 사건을 송치받은 뒤, A씨 휴대전화를 압수해 분석하고 관련자를 재조사했지만, 혐의 인정이 어렵다고 보고 이같은 판단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p><p>A씨를 고소·고발한 류 전 감독의 아들은 최근 검찰 결정에 불복해 항고장을 제출했다.</p>추천기사<br /><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45/" rel="nofollow">  1.조진웅 은퇴 2주 만에 나온 ‘시그널2’ 제작진 공식 입장<br /></a><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48/" rel="nofollow">  2.정희원과 여동료의 카톡엔 “결박, 자극, 장갑과 스타킹의 교차”<br /></a><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42/" rel="nofollow">  3.“박나래가 자꾸 부풀려, 고소할 뻔” 이서진의 나래바 후기<br /></a><a></a><p>게시물 <a href="https://turbonews.co.kr/social/23457/%EB%A5%98%EC%A4%91%EC%9D%BC-%EC%95%84%EB%82%B4-%EA%B5%90%EC%82%AC-%EB%A9%B0%EB%8A%90%EB%A6%AC-%EC%BD%94%EC%8A%A4%ED%94%84%EB%A0%88-%EC%98%B7%EA%B0%80%EB%B0%A9%EC%84%9C-%EC%A0%95%EC%95%A1-%EB%B2%94/" rel="nofollow">류중일 아내 “교사 며느리 코스프레 옷가방서 정액 범벅 교복 나왔다”</a>이 <a href="https://turbonews.co.kr/" rel="nofollow">터보뉴스</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터보뉴스</dc:creator>
<dc:date>2025-12-21T22:09:30+09:00</dc:date>
</item>


<item>
<title>일본 개라서 퍽퍽…중국녀, 시바견 목조르며 “너희 조상들처럼 짜증나”</title>
<link>https://www.mamacu.com/bbs/board.php?bo_table=new1&amp;amp;wr_id=3499</link>
<description><![CDATA[<p>중국의 한 애견미용사가 일본 혈통의 시바견을 상대로 학대 행위를 벌인 영상이 퍼지며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반일 감정을 동물에게 투영한 행동이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p><img width="610" height="440" src="https://turbonews.co.kr/wp-content/uploads/2025/12/2H1SZ33Q4O_1.png.webp" alt="" class="wp-image-23453" />sns <p>18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민시(民視)*는 중국 장쑤성의 한 애견미용실에서 근무하는 미용사가 시바견을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미용사가 시바견 두 마리(적시바와 흑시바)의 털을 다듬는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폭행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그는 시바견의 목을 팔로 감싸거나 앞다리를 억지로 잡아당기며 강제로 제압했고, 팔꿈치로 몸을 눌러 움직임을 제한하는 모습도 드러났다. 일부 장면에서는 손바닥으로 얼굴을 때리거나 막대기로 몸을 가격하기도 했다.</p><img width="360" height="540" src="https://turbonews.co.kr/wp-content/uploads/2025/12/2H1SZ33Q4O_2.gif" alt="" class="wp-image-23454" />sns<p>폭행과 함께 혐일(嫌日) 발언도 쏟아졌다. 그는 시바견에게 “아직 너희 나라에 있다고 생각하느냐”, “너희 나라는 이미 항복했다”, “너희 조상들처럼 짜증난다” 등의 말을 하며 일본을 직접 거론했다.</p><p>영상이 퍼지자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비판 여론이 급속히 확산됐다. 다수의 누리꾼들은 “정치적 감정을 동물에게 표출하는 건 비인도적”이라며 “직업윤리를 위반한 명백한 동물학대”라고 지적했다. “반일 감정과 개는 아무 관련이 없다”는 댓글도 이어졌다.</p><img width="360" height="540" src="https://turbonews.co.kr/wp-content/uploads/2025/12/2H1SZ33Q4O_3.gif" alt="" class="wp-image-23455" />sns<p>이번 사건은 최근 중국과 일본 간 외교 갈등이 심화된 국면에서 발생했다. 앞서 사나에 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대만 유사시 일본의 집단 자위권 행사 가능성’을 언급한 이후 중국 내 반일 정서가 고조됐고, 중국 정부는 일본을 여행 자제 국가로 지정한 바 있다.</p><p>한편 해당 미용사에 대한 공식 사과나 당국의 조치 소식은 아직 전해지지 않았다. 중국은 현재 동물학대를 독립적인 범죄로 규정하지 않고 있으며, 개인이 소유한 동물을 학대하거나 죽여도 처벌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다. 각 지방정부 차원에서 제정된 동물 관련 규정은 397건에 달하지만, 대부분 원칙적 금지 조항만 있을 뿐 실질적인 처벌 규정은 미비한 실정이다.</p>추천기사<br /><a href="https://turbonews.co.kr/featured/23448/" rel="nofollow">  1.정희원과 여동료의 카톡엔 “결박, 자극, 장갑과 스타킹의 교차”<br /></a><a href="https://turbonews.co.kr/social/23431/" rel="nofollow">  2.HIV 감염 숨기고 콘돔 없이 성관계 한 20대 남자가 받은 벌<br /></a><a href="https://turbonews.co.kr/entertainment/23442/" rel="nofollow">  3.“박나래가 자꾸 부풀려, 고소할 뻔” 이서진의 나래바 후기<br /></a><a></a><p>게시물 <a href="https://turbonews.co.kr/featured/23452/%EC%9D%BC%EB%B3%B8-%EA%B0%9C%EB%9D%BC%EC%84%9C-%ED%8D%BD%ED%8D%BD-%EC%A4%91%EA%B5%AD%EB%85%80-%EC%8B%9C%EB%B0%94%EA%B2%AC-%EB%AA%A9%EC%A1%B0%EB%A5%B4%EB%A9%B0-%EB%84%88%ED%9D%AC-%EC%A1%B0/" rel="nofollow">일본 개라서 퍽퍽…중국녀, 시바견 목조르며 “너희 조상들처럼 짜증나”</a>이 <a href="https://turbonews.co.kr/" rel="nofollow">터보뉴스</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터보뉴스</dc:creator>
<dc:date>2025-12-20T21:26:45+09:00</dc:date>
</item>

</channel>
</rss>
